- 얘기하는파슨
- 2009/11/11 22:42
*꽤나 스압. 스포 문장 살짝 포함되어 있음. 그리고 아직 감격이 가시지 않았으므로 누구를 향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존칭 포스팅.(..음?)오늘 아침 조조로 한 번, 그리고 오후 타임으로 한 번. 천우배 두 번에 걸쳐 관람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내내 영화 속 장면들이 머릿속에 이리저리 떠올라 비실비실 웃음이 새어나오...
빼빼로데이에 혼자 빼빼로 쫍쫍거리면서 보게생긴 천우배. 예매 완료했다. 흐흐.일단 첫날 조조로 모님과 스타트를 끊고, 그 모님과 식사 후 식후땡(;)으로 혼자 재관람 하려고 오후 3시 영화도 예매.주말에 부산과 대구에 사는 파슨 지인님들끼리 모여서 서면에서 한 번 더 볼 예정이고, 아마 두세번은 더 보지 않을까;; 분명히 천우배 올킬하는 근성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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