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첫날 조조로 모님과 스타트를 끊고, 그 모님과 식사 후 식후땡(;)으로 혼자 재관람 하려고 오후 3시 영화도 예매.
주말에 부산과 대구에 사는 파슨 지인님들끼리 모여서 서면에서 한 번 더 볼 예정이고, 아마 두세번은 더 보지 않을까;; 분명히 천우배 올킬하는 근성쩌는 팬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 난 그렇게까지는 못하겠는 가난한 파슨이니까 젖절하게 5~6번 정도로 만족하렵니다. ㅇㅇ
천우배 상영관 리스트가 쭉 떴는데 울 동네 CGV가 있어서 깜짝 놀랐다. 난 당연히 천우배 보려면 부산으로 가야할 줄 알았다. 그러고보면 김해 CGV의 상영작 선정에 항상 의문을 품어왔던게ㅋㅋ 당연히 이건 할 것 같다라고 생각한걸 안해서 낭패본 영화가 있는가하면 이거 너무 매니악해서 과연 어디서 개봉할까나..싶은 영화를 당당하게 첫주 개봉작으로 거는 센스도 발휘했었다. 덕분에 '20세기 소년'과 '지구'를 그 넓은 상영관 안에서 나 혼자 보는 행운을 누리긴 했지만ㅋ
동네방네에 뜬 상영관 리스트 게시물 밑으로 여러 사람들이 댓글을 달았길래 혹시나 검색해봤는데 김해 사는 사람 진짜 없더라ㅋㅋㅋㅋㅋ 야호! 왠지 이번에도 잘하면 나 혼자 보는 경우가 생길 것 같아요!!ㅋㅋㅋㅋㅋ(눈물)

딱 작년 겨울 요맘때구나. 우리 고운 애 얼굴에 다크서클이 상주하시고 안그래도 하얀 얼굴이 허옇게 떠서는, 방송에 나와서도 가끔 멍때리고 온 몸과 어깨에 피로곰을 매달며 신음하던 재중이가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찍은
참으로 간사하게도 그 당시에는 '영화 촬영때문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재중이의 걸출한 입담도 못보구 너무 아쉬워ㅠㅠ'란 속마음이 있었는데, 요즘같이 떡밥 제로인 시기에 이렇게 은혜로운 대형 떡밥으로 터져줄 줄은 누가 예상했겠는가. 이래서 아예 죽으란 법은 없나보다. 흉흉한 소문과 병림픽이 판치는 와중에도, 천우배로 인해 그나마 팬들이 웃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게 어찌나 다행인지 몰라.
게다가 예전에도 포스팅한 적 있지만, 이때 재중이 진짜진짜 예뻤다. 피곤에 쩔어있는 애한테 되게 미안한 말이긴 한데, 진짜로 이때의 재중이한테는 폐병 환자의 美같은게 있었다. 물론 삼두는 여전히 건실하긴 했지만, 재중이가 긴 팔 옷을 입으면 그게 날렵하게 감춰지는 효과가 있어서리 잘 보이지 않고. 까만 머리에 하얀 피부, 눈 밑에 천연 아이라인인 다크 서클이 아름답게 발하고 있는데다, 재중이가 오랜 촬영과 동방신기 스케줄 겸업으로 인해 피곤에 쩔어서인지 얼굴살이 쪽 빠진 때라서 이목구비가 더 강하게 강조되는 등. 이 시기에 찍힌 재중이 사진에 거품물며 떡실신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T_T


'오빠_지금_시상식이고_뭐고_졸려죽겠다.kjj'
오빠 어깨위의 그 피로곰, 제가 다 때려잡겠숴요!T^T
(※사진출처 / 귤님, TVXQevent)

이 엄청난 호화 스탭과 환경 가운데서 사실 나를 제일 불안하게 하는 요소는 재중이 연기력이다ㅋㅋㅋㅋㅠㅠㅠㅠ 제작사측에서도 정식 연기 경험이 전무한 재중이에게 주연을 맡긴 것을 보면 애초에 한류를 위한 상품성이 가미된 영화이고하니 대단한 연기력을 기대하진 않았으리라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너무 연기 초보의 티만 안냈으면 하는 바람. TV라는 매체와는 달리 직접적으로 돈을 지불하고 보게되는 '영화'니까말이다.^.^ 은근히 능청스럽게 분위기 잘 타는 성격에다가 간혹 쇼 버라이어티 등을 통해 보여준 연기들도 꽤나 괜찮은지라, 노련한 상대 배우들의 조언과 제작진의 신들린 편집 신공이 더해진다면 그래도 꽤 볼만한 연기력은 되어주지 않을까-기원하고 있다. 그래서 혹시나 주말에 극장가를 찾은 일반인들이 한효주 네임밸류에 이끌려 언뜻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영화도 영웅재중도 참 괜찮네-'란 소감을 말해주는 걸 들을 수 있다면.T_T 아아.. 이거 소박한 것 같으면서도 꽤나 어려운 소망일지도. 너무 욕심 부리진 말아야지.
재중이도 작곡에 참여했다는 소문의 천우배 삽입곡들이 그렇게 끝내준다던데, 요것과 관련한 문제도 잘 해결되어서 얼른 O.S.T CD로 만나볼 수 있다면 좋겠다. 팬들도 팬들이지만, 요즘 이것저것 신경쓸 일도 많고 몸도 지쳤을 재중이가 '천우배'로 인해 엔돌핀을 얻을 수 있음 참 행복할 것 같다. 너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으윽 젠장 오글오글^^;;;)
(+) 키스씬 장면 주의

근데 솔직히 진짜 나 이 장면 너무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아 막 뭐라고 해야하지. 나에게 재중이는 절대 내남자가 아닌데도, 이 사진을 보는데 막 재중이 입술이 너무 탐나는고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효주공을 너무너무 예쁘고 소중하게 보듬어주는데, 언감생심 효주공이 나였으면 좋겠단 생각을 딱 1초 해봤다 1초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그 이상 생각하는건 생각만으로도 범죄같아서 바로 지웠는데, 아 진짜.. 너무 멋있구 남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중이 완전 남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저 고개를 튼 각도랑, 턱선에서 목으로 이어지는 라인이랑, 턱 위에 있는 저 점 하나까지도 하나의 완벽한 피사체같은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두근두근해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뭔가 여자들이 가장 원하는 키스의 순간, 자신을 이러이러하게 감싸주고 보호해주면 좋겠다는 등의 로망을 한 번에 표현해준듯한 이미지랄까. 우웁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머시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천국에 계신 클림트님 환생시켜다가 '키스'란 제목의 그림을 요 둘을 가지고 다시 그려달라고 부탁해야 할 듯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라 무슨 아이돌 키스씬 보는데 질투도 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닥치고 굽신굽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좋아요 오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혹시나 덧글로 천우배 스포하시면 안되요~ㅠㅠ 저 스포 지뢰 열심히 피해왔으니 제발 11일까지 도와주세요







덧글
300석이 넘는 좌석에서 큰 스크린(아마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크다고 알고있는데 확실하진 않지만 암튼 크긴 큼)에서 재중이의 은혜로운 얼굴을 보고 싶어 'ㅅ'
안되면 내가 스타리움관 빌려서 단관할 기세...
역시 한류를 노린거라 해도 팬들입장에선 뭐가 되었든 기쁜게 사실ㅋㅋㅋㅋ
그나저나 인천CGV는 없네요. 서울까지보러가야... 후배만나서 보자고 꼬시고 있습니다;
아항항항~
인천이랑 주안이 인천쪽이라던데 확실한건 잘 모르겠지만 한번 확인해보심이 ^^;;;
피비님과 촹싹촹싹님 댓글 다시보고 확인해봤어요. 뭥미.. 이것들ㅠㅠ
어쨌든 디지털은 없어서 영등포 예매고 고고싱입니다ㅋㅋㅋ
다들 즐감하세요~
저도 고향집쪽에는 절대 안걸릴줄 알았는데 걸려서 당황했달까요?;; 다른일로 내려가지만 단관신청을 해놔서 금방 서울 와야하긴 하지만ㅠㅠㅠㅠㅠㅠㅠ 오래하면 고향집쪽에서도 보고 싶네요~^^
(창원 씨티세븐에 CGV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안한다니 아쉽더라구요;; 창원에서 하면 서울단관은 포기할 생각이였는데ㅠㅠㅠ)
저도 재중이가 천우배 때문에 저때 정말 허옇게 질려서 돌아다니길래 애잡는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떡밥으로 탄생하시여 오실줄이야ㅠㅠㅠㅠㅠ
울 재중이는 진짜 힘들거나 피곤하거나 아플수록 이뻐요ㅠㅠㅠ 재중이는 지칠수록 얼굴은 허옇게 변하고 다크가 진해져서 흡혈귀같다고 했었는데~ㅠㅠㅠㅠㅠ
재중이 연기는 저도 좀 이 영화의 유일한 작은 불안요소이긴 한데 재중이가 유달리 모창이라고 할까요? 남들 특징을 잘 잡아서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한것 같아서 주변분들 많이 보고 배우며 열심히 했을것 같아요.^^ 재중이가 연기 처음이라는것만 빼면 모든 조건이 완벽한 이번영화~ㅠㅠㅠㅠㅠ 얼른 보고 싶네요ㅠㅠㅠㅠㅠ
전 영화자체에 실제사람들이 키스씬 나오는거 안좋아하는지라 뭐 그렇긴 한데 재중이 입술이 참 계속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평소 옹알옹알 이쁘게 말하던 그 귀여운 입술이 키스할때는 저렇게 섹시하고 탐스럽게 변하는구나 싶어서..... 재중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중이로 얼른얼른 채우고 싶네요~^^
그리고 그 후에는 부산을 내려가서 그 후로는 계속 부산에서 무한 관람할것같아요!>.<
저도 서면에서도 한번 더 볼생각인데ㅎㅎ 잘하면 피비님과 스치는 우연이 생길 수도있겠어요! 으항항!
말도안돼ㅠ_ㅠ 개봉첫날에 꼭보고싶었는데.. 저는 수험생이라 11일에는 보러갈수없는 신세랍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일은 절대로 스포를 당할일이 없게 조용히 찌그러져있어야겠어요.
천우배 대사를 다 외울때까지 동원된 관객이 되어주겠어요.
으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천우배가 나온다니. 이 벅찬감동
OST가 너무 기대된다는. ㅠㅠㅠ
그러니 김재쥬이는 적당히 예뻐라! 예뻐라! ㅋㅋㅋ
덕분에 알게는 됐는데 말입죠. 빼빼로데이가 있다는것도 핍님 글에서 보고 알아챘네요.ㅠ
정말 저 키쓰씬의 피사체는 끝내주게 아련해요. 예ㅃㅓ요.
아징챠. 뭐라 글로 표현할길 없네요.
저 피사체들에게 어울릴만한 표현을 좀 가르쳐주세요ㅠ^ㅠ(어휘력딸ㄹ.......ㅕ☞☜)
역시 하느님은 절 버리시지 않았어요 걸어서 30분정도 가면 되요^^ 차타면 10분도 안 걸리는, 정말 굽신굽신이라죠.
그 큰 스크린으로 제제님 얼굴 보면 브이텍걸릴지도 모르는데 119를 대기 시켜놔야하나요.
진짜 너무 기대되요. 영화포스터도 너무 이뻐서, 제가 저런 아련한 분위기 너무 좋아하거든요-
막 보는데 제제 얼굴 나오자 마자 극장 안 여자들 모두 입 딱 벌리고 아-이러는거 아닌가, 저 침 질질 흘릴지도 몰라요;;; 아 이거 진짜 완전 기대되서 미칠것 같아요!!!
막 보고 나와서 마음이 저릿저릿하는거 아닌지 벌써부터 상상되고,
솔직히 3D입체 상영관 같은데서 보고싶어요. 비쇼님이 눈 앞에서 모든걸 하실거 아니에요;;;
(키쭈신을 눈앞에서 보자니,심장 떨리지만;;)
어쨌든 오랜만에 가슴 떨리게 하네요-이히히히히히히 완전 기분 좋은 설레임
저도 가능한 모든 스포를 피하고 있는데요(예고편도 안본여자), 그냥 들은 말로는 화면 퀄리티가 최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소문엔, 스토리도 탄탄한것 같고.
제가 맨땅에 해딩 작가님들을 너무 믿었다가 실망한 경력이 있어서(정말 맨딩보는 내내 작가가 안티라는 생각을 수십번 했습니다) 지금은 약~간 조심스러워요. 하긴, 그 누가써도 맨딩보다는 낫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발로써도 낫겠다ㅋㅋ
원래 영화관의 분위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너무너무 보고싶은 영화가 개봉하지 않을때는 어쩔수 없이 집이나 디비디방에서 보지만, 영화관의 커다란 공간에, 커다란 화면을 보면서 그 공간안을 주인공의 목소리로 가득채우면 정말 영화안으로 내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정말 흐름깨는 영화가 아닌이상)
솔직히 키스신하면 1초...는 아니고, 한 10분쯤 배가 아프겠네요..
그래도 이상황에 이쁜 얼굴 보려면 그정도 감수는 해야지요. 흑흑 이쁘겠죠...?ㅠㅜ
아마도 영화보신 핍님은 또 빛의 속도로 그림을 그릴실 것 같은 이 느낌은 뭘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예지력 상승을 바라며.....
핍님도 물아일체 시청 하세요!! ㅎㅎ
아무래도 5교시 제2외국어 영역을 펑크내고 CGV로 달려가야할판이네요..TAT
앍앍T_T
커다란 스크린으로 만나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거려요^^ㅋ 저두 키스신 보고 우와 예쁘다를 외쳤어요^^ 부럽다는 생각보다 예쁘다 정말 황홀하다 따뜻하다라는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저두 사실 한 0.0001초 정도 효주님이 저였으면 하는 생각을ㅋㅋㅋ 모니터에 입술들이밀었네요^^ㅋ 여지껏 저렇게 따숩고 예쁘고 쓰담쓰담해주고 싶은 키스신은 처음이예요^^ 사랑스러워요........
영화보는 내내 즐겁고 행복할 것 같아요^^ 피비님도 즐겁게 영화감상하세요^^
훗.... 훗..... 으흐흐흐흐흐흐흐
저는 서울 용산 CGV로 고고씽 합니다 /ㅁ//
전 첫 개봉날 2회 관람 ^^ 이후에 1일 1회 관람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ㅎㅎㅎㅎ
그나저나 피비님 포스팅에 정말 대공감이에요!!!!!ㅎㅎㅎ
폐병 환자의 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인적인 스케줄에 죽을것만같았던 재중이한테 할 말은 아니지만 진짜 너무 예뻤습니다 ㅠㅠㅠ 천우배 정말 기대돼요 ㅠㅠㅠㅠ 찍을 땐 힘들어서 어쩌나..했었는데..... 이런 험난하고도 애매하고도 꽁기꽁기한 시기에 이런 대형 떡밥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해야 하는건지 이거 원....ㅋㅋㅋㅋ
스틸컷들 보면 화면도 정말정말 예쁠것 같아서... 재중이의 연기력이 거기에 누를 끼치지만 않았으면 좋겠고..ㅎㅎ
아, 그리고, 저도 키스신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슴아픈데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일에 한번 보고, 15일엔 단관이에요ㅎㅎ전 돈없는 비루한 캉이라 두번밖에 못보네요ㅠㅜ
헝헝 사랑한다 ㅠㅠ재중아 학 그리고 윤호 얼굴을 합성해버렸네옄ㅋㅋㅋㅋㅋ
어쩔수없져 ㅋㅋ저란 뇨자
제가사는 지방은 ㅠㅠ 나온다고 했는데 ㅠㅠ예매창에 안떴어요 문의하니
아직 예정이 없다니 시발!!!!!!!!!!!! 이런!!!!!!!!!!!!
11일 날짜엔 청담보살-<만 덩그러니
그래서 나올수도이쓸것가타요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ㅋㅋ 그때의 재중인 재중이한테 미안하지만..너무 이뻤어요
학..내 소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영화나오면..맨날 가서 봐야겠어요 파슨의 저력을 알려주죠
맘같아선 친구랑쫄랑쫄랑 가고 싶은데 돈도 업꼬 하는 ... 그러네여. 비디오 나오면 빌려보거나 드라마 할때 닥본사..
재밌게 보고 오셔요 ㅠㅠ 키스신 몇번 봐도.. 몽롱해진다고나 할까 그런 기분이 드는건 우짤 수 없는 현실인가봅니다.
전아직익숙지않아요 ㅠㅠ
키스할때 가만 보면 남자들은 여자 윗입술을 여자들은 남자의 아랫입술을 자주 물더라구요...
남녀 뿐만이 아니라 남남일 경우에도 역할에 따라 키스방법이 대게 저렇던데...키 때문인걸까요??-_-
뭐, 까짓거 키스 정도야~~
둘이 살림을 차린것도 아니고 말이 키스지 고작 입술 박치기에 전 가슴 떨리지도 않아요;;;
영상미가 죽여준다면야 모를까...
그나저나 울 재중이...넘 이쁘네요.........................멍............
저는 갈사람도 없는데 두장씩 예매했답니다.
친구들한테 자체블라인드 시사회하고 있어요. 이히히히히
혼돈의 시기속에 천우배때문에 너무나 기쁘네요!
입술잡아먹는모양새며손모양새며각도꺾는게윤호오빠랑재중오빠랑똑같해요..
제가이거찾아내놓고공통점찾았따~이러면서혼자실실댔었어요!ㅋㅋ.ㅋㅋㅋ.
오늘재중오빠시사회팬관람석했는데하셨는지요?저는10시에시작하는데10시2분에보냈어요.
긴장두근두근
10시에렉걸려서아무것도안떠서울었는데,헉..메인에다가글을올리셨더라구요
기쁜마음에마구개클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12일날수능보는데11일날영화보러가요^_^
재중오빠오빠가나수능대박기원해줘야되염<-막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김해 팬들하고 주말에 한번 더 볼 예정입니다.
그래도 개봉일때는 봐야겠지요?? ^^
저도 혼자 고고씽합니다! 캬캬캬.
죽전 CGV로 고고 ㅋㅋㅋ
왕십리는 너무 머니까요...ㅠㅠ 흙 ㅠㅠ 가서 꼭 팜플렛을 Get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