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배 예매 끗♡

빼빼로데이에 혼자 빼빼로 쫍쫍거리면서 보게생긴 천우배. 예매 완료했다. 흐흐.
일단 첫날 조조로 모님과 스타트를 끊고, 그 모님과 식사 후 식후땡(;)으로 혼자 재관람 하려고 오후 3시 영화도 예매.
주말에 부산과 대구에 사는 파슨 지인님들끼리 모여서 서면에서 한 번 더 볼 예정이고, 아마 두세번은 더 보지 않을까;; 분명히 천우배 올킬하는 근성쩌는 팬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 난 그렇게까지는 못하겠는 가난한 파슨이니까 젖절하게 5~6번 정도로 만족하렵니다. ㅇㅇ

천우배 상영관 리스트가 쭉 떴는데 울 동네 CGV가 있어서 깜짝 놀랐다. 난 당연히 천우배 보려면 부산으로 가야할 줄 알았다. 그러고보면 김해 CGV의 상영작 선정에 항상 의문을 품어왔던게ㅋㅋ 당연히 이건 할 것 같다라고 생각한걸 안해서 낭패본 영화가 있는가하면 이거 너무 매니악해서 과연 어디서 개봉할까나..싶은 영화를 당당하게 첫주 개봉작으로 거는 센스도 발휘했었다. 덕분에 '20세기 소년'과 '지구'를 그 넓은 상영관 안에서 나 혼자 보는 행운을 누리긴 했지만ㅋ
동네방네에 뜬 상영관 리스트 게시물 밑으로 여러 사람들이 댓글을 달았길래 혹시나 검색해봤는데 김해 사는 사람 진짜 없더라ㅋㅋㅋㅋㅋ 야호! 왠지 이번에도 잘하면 나 혼자 보는 경우가 생길 것 같아요!!ㅋㅋㅋㅋㅋ(눈물)


딱 작년 겨울 요맘때구나. 우리 고운 애 얼굴에 다크서클이 상주하시고 안그래도 하얀 얼굴이 허옇게 떠서는, 방송에 나와서도 가끔 멍때리고 온 몸과 어깨에 피로곰을 매달며 신음하던 재중이가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찍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영화 천국의 우편 배달부, 드디어 개봉이다.

참으로 간사하게도 그 당시에는 '영화 촬영때문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재중이의 걸출한 입담도 못보구 너무 아쉬워ㅠㅠ'란 속마음이 있었는데, 요즘같이 떡밥 제로인 시기에 이렇게 은혜로운 대형 떡밥으로 터져줄 줄은 누가 예상했겠는가. 이래서 아예 죽으란 법은 없나보다. 흉흉한 소문과 병림픽이 판치는 와중에도, 천우배로 인해 그나마 팬들이 웃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게 어찌나 다행인지 몰라.

게다가 예전에도 포스팅한 적 있지만, 이때 재중이 진짜진짜 예뻤다. 피곤에 쩔어있는 애한테 되게 미안한 말이긴 한데, 진짜로 이때의 재중이한테는 폐병 환자의 美같은게 있었다. 물론 삼두는 여전히 건실하긴 했지만, 재중이가 긴 팔 옷을 입으면 그게 날렵하게 감춰지는 효과가 있어서리 잘 보이지 않고. 까만 머리에 하얀 피부, 눈 밑에 천연 아이라인인 다크 서클이 아름답게 발하고 있는데다, 재중이가 오랜 촬영과 동방신기 스케줄 겸업으로 인해 피곤에 쩔어서인지 얼굴살이 쪽 빠진 때라서 이목구비가 더 강하게 강조되는 등. 이 시기에 찍힌 재중이 사진에 거품물며 떡실신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T_T



'오빠_지금_시상식이고_뭐고_졸려죽겠다.kjj'
오빠 어깨위의 그 피로곰, 제가 다 때려잡겠숴요!T^T
(※사진출처 / 귤님, TVXQevent)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예쁜 명소라는 명소는 다 찾아다니며 하이퀄리티 장면들로 가득 채웠다는 천우배. 시사회를 보고 온 사람들이 하나같이 영화 영상미는 진짜 끝내준다고하니, 눈이 심심할 틈은 없겠다 싶다.(이형민 감독님 만세!!) 게다가 극본도 말이 필요없는 엄청난 작가분에 의해 나온 것이기도 하고. 그 작가분이 직접 적극 추천한 재중이가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 게다가 상대 여배우는 요즘 엄청난 주가를 달리는 어여쁜 효주공. 곱씹어볼수록 재중이 완전 계탔다. 언제 어디서 또 이런 멋진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 당시에도 그랬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대단한 천운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성공한 파슨 기타가와 에리코님 만세!! 재중이를 콕!! 찝어서 추천해주신거 진짜 감사해열!!)

이 엄청난 호화 스탭과 환경 가운데서 사실 나를 제일 불안하게 하는 요소는 재중이 연기력이다ㅋㅋㅋㅋㅠㅠㅠㅠ 제작사측에서도 정식 연기 경험이 전무한 재중이에게 주연을 맡긴 것을 보면 애초에 한류를 위한 상품성이 가미된 영화이고하니 대단한 연기력을 기대하진 않았으리라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너무 연기 초보의 티만 안냈으면 하는 바람. TV라는 매체와는 달리 직접적으로 돈을 지불하고 보게되는 '영화'니까말이다.^.^ 은근히 능청스럽게 분위기 잘 타는 성격에다가 간혹 쇼 버라이어티 등을 통해 보여준 연기들도 꽤나 괜찮은지라, 노련한 상대 배우들의 조언과 제작진의 신들린 편집 신공이 더해진다면 그래도 꽤 볼만한 연기력은 되어주지 않을까-기원하고 있다. 그래서 혹시나 주말에 극장가를 찾은 일반인들이 한효주 네임밸류에 이끌려 언뜻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영화도 영웅재중도 참 괜찮네-'란 소감을 말해주는 걸 들을 수 있다면.T_T 아아.. 이거 소박한 것 같으면서도 꽤나 어려운 소망일지도. 너무 욕심 부리진 말아야지.

재중이도 작곡에 참여했다는 소문의 천우배 삽입곡들이 그렇게 끝내준다던데, 요것과 관련한 문제도 잘 해결되어서 얼른 O.S.T CD로 만나볼 수 있다면 좋겠다. 팬들도 팬들이지만, 요즘 이것저것 신경쓸 일도 많고 몸도 지쳤을 재중이가 '천우배'로 인해 엔돌핀을 얻을 수 있음 참 행복할 것 같다. 너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으윽 젠장 오글오글^^;;;)

(+) 키스씬 장면 주의


근데 솔직히 진짜 나 이 장면 너무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아 막 뭐라고 해야하지. 나에게 재중이는 절대 내남자가 아닌데도, 이 사진을 보는데 막 재중이 입술이 너무 탐나는고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효주공을 너무너무 예쁘고 소중하게 보듬어주는데, 언감생심 효주공이 나였으면 좋겠단 생각을 딱 1초 해봤다 1초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그 이상 생각하는건 생각만으로도 범죄같아서 바로 지웠는데, 아 진짜.. 너무 멋있구 남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중이 완전 남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저 고개를 튼 각도랑, 턱선에서 목으로 이어지는 라인이랑, 턱 위에 있는 저 점 하나까지도 하나의 완벽한 피사체같은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두근두근해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뭔가 여자들이 가장 원하는 키스의 순간, 자신을 이러이러하게 감싸주고 보호해주면 좋겠다는 등의 로망을 한 번에 표현해준듯한 이미지랄까. 우웁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머시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천국에 계신 클림트님 환생시켜다가 '키스'란 제목의 그림을 요 둘을 가지고 다시 그려달라고 부탁해야 할 듯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라 무슨 아이돌 키스씬 보는데 질투도 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닥치고 굽신굽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좋아요 오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혹시나 덧글로 천우배 스포하시면 안되요~ㅠㅠ 저 스포 지뢰 열심히 피해왔으니 제발 11일까지 도와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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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6 00:0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피비 2009/11/06 00:15 #

    헐! 창원이세요?? 창원이시면 저희 집이랑 완전 가까워요~ 제가 김해와 창원 중간에 낀 곳에 사는지라 터널 하나만 지나면 바로 창원이거든요. 꺅! J님도 천우배 재밌게 관람하세요T^T 서울에서 보시면 더 큰 화면으로 보시겠당..부럽부럽T_T
  • 촹싹촹싹 2009/11/06 00:07 # 답글

    사실 재중이는 연기력으로 승부해줘야하는게 아니라 HD화면에서 보여줄 비주얼로 승부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그런의미로 부산 센텀시티는 스타리움관에 천우배를 배정해줘요~
    300석이 넘는 좌석에서 큰 스크린(아마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크다고 알고있는데 확실하진 않지만 암튼 크긴 큼)에서 재중이의 은혜로운 얼굴을 보고 싶어 'ㅅ'

    안되면 내가 스타리움관 빌려서 단관할 기세...
  • 피비 2009/11/06 00:15 #

    저 트랜스포머를 센텀시티 스타리움관에서 본 적 있어요! 진짜 짱좋아요. 영등포CGV생기기 전까지는 아시아에서 젤 큰 스크린이었거든요. (영등포CGV 생기고 발렸음. 현재 영등포가 세계에서 젤 큰 스크린) 언니가 빌려서 단관 추진해주세요!ㅋㅋㅋㅋ
  • 2009/11/06 00:18 # 삭제 답글

    우리나라에선 극장개봉하고, 내년 1월에 일본에선 TV방영 해준다던가요? (전 그렇게 알고있는데)
    역시 한류를 노린거라 해도 팬들입장에선 뭐가 되었든 기쁜게 사실ㅋㅋㅋㅋ
    그나저나 인천CGV는 없네요. 서울까지보러가야... 후배만나서 보자고 꼬시고 있습니다;
    아항항항~
  • 피비 2009/11/06 00:29 #

    네! 아마도 그럴거에요^^ 우리나라에서도 추후 TV를 통해 방영한다고 하더라구요~그 정확한 시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엇 근데 인천CGV에 없던가요? 인천이 없다니 의외..!!
  • 촹싹촹싹 2009/11/06 01:01 #

    지나가다가 리플남깁니다. 인천도 있던데요? 다만 디지털로 개봉안하는거 같던데...
    인천이랑 주안이 인천쪽이라던데 확실한건 잘 모르겠지만 한번 확인해보심이 ^^;;;
  • 2009/11/09 17:51 # 삭제

    인천개봉이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없다고 거짓제보한 강양에게 응징을...
    피비님과 촹싹촹싹님 댓글 다시보고 확인해봤어요. 뭥미.. 이것들ㅠㅠ
    어쨌든 디지털은 없어서 영등포 예매고 고고싱입니다ㅋㅋㅋ
    다들 즐감하세요~
  • 2009/11/06 00:3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피비 2009/11/06 01:34 #

    앗, 거기 맞아요~ 근데 장유터널이 아니구 창원터널 아닌가요? 암튼 뭐 불모산이던가 그거 지나면 바로 창원 나온다고 하더라구요.ㅋㅋ
  • 루아 2009/11/06 01:33 # 답글

    핍님 감사합니다ㅠㅠㅠ전화는 꺼놓고 퇴근하고 드러누웠다가 중간에 벌떡!! 일어나서 이글루 들어왔다가 핍님 글보고 예매했어요ㅋㅋㅋㅋ핍님 아니였음 영화 못봤을지도 몰라요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그리고 저는 당당히 수요일과 일요일 모두 혼자보러 갑니다ㅋㅋㅋㅋ11일날은 혼자 빼빼로를 빨아먹으며 영화볼꺼예요ㅠㅠㅠ
  • 피비 2009/11/06 01:35 #

    어이쿠!! 제가 루아님 좀 도와드린 셈이 되어버렸네여!ㅋㅋㅋ(으_쓱) 우리 빼빼로 사다가 재중이 스크린에 나오면 쟤 한 입 먹여주고 저 한 입 먹고 그러면서라도.... 빼빼로데이 기념을 해,해야겠... 아 잠시만요 왜 눈물이 나지..^_T
  • 2009/11/06 01:4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견신 2009/11/06 01:48 # 답글

    전 당일날 두편 연달아보기는 거시기해서 하루 하루씩으로 보려고 하는데 피비님 대단하십니다^^
    저도 고향집쪽에는 절대 안걸릴줄 알았는데 걸려서 당황했달까요?;; 다른일로 내려가지만 단관신청을 해놔서 금방 서울 와야하긴 하지만ㅠㅠㅠㅠㅠㅠㅠ 오래하면 고향집쪽에서도 보고 싶네요~^^
    (창원 씨티세븐에 CGV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안한다니 아쉽더라구요;; 창원에서 하면 서울단관은 포기할 생각이였는데ㅠㅠㅠ)
    저도 재중이가 천우배 때문에 저때 정말 허옇게 질려서 돌아다니길래 애잡는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떡밥으로 탄생하시여 오실줄이야ㅠㅠㅠㅠㅠ
    울 재중이는 진짜 힘들거나 피곤하거나 아플수록 이뻐요ㅠㅠㅠ 재중이는 지칠수록 얼굴은 허옇게 변하고 다크가 진해져서 흡혈귀같다고 했었는데~ㅠㅠㅠㅠㅠ
    재중이 연기는 저도 좀 이 영화의 유일한 작은 불안요소이긴 한데 재중이가 유달리 모창이라고 할까요? 남들 특징을 잘 잡아서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한것 같아서 주변분들 많이 보고 배우며 열심히 했을것 같아요.^^ 재중이가 연기 처음이라는것만 빼면 모든 조건이 완벽한 이번영화~ㅠㅠㅠㅠㅠ 얼른 보고 싶네요ㅠㅠㅠㅠㅠ
    전 영화자체에 실제사람들이 키스씬 나오는거 안좋아하는지라 뭐 그렇긴 한데 재중이 입술이 참 계속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평소 옹알옹알 이쁘게 말하던 그 귀여운 입술이 키스할때는 저렇게 섹시하고 탐스럽게 변하는구나 싶어서..... 재중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중이로 얼른얼른 채우고 싶네요~^^
  • 초야 2009/11/06 03:27 # 삭제 답글

    저도 혼자서 뺴빼로 먹으며 천우배관람합니다! 저희 동네는 다 교복입는 학생들 천국인지라 평일 조조는 사람이 아주읍ㅂ다지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씐나!!! 덕분에 안양CGV는 다 제것이 되겠네요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 후에는 부산을 내려가서 그 후로는 계속 부산에서 무한 관람할것같아요!>.<
    저도 서면에서도 한번 더 볼생각인데ㅎㅎ 잘하면 피비님과 스치는 우연이 생길 수도있겠어요! 으항항!
  • 2009/11/06 03:2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내인생의영웅 2009/11/06 06:20 # 답글

    저도 천우배볼 생각에 매우 들떠있었는데.. 개봉일이 바뀌었다고.............
    말도안돼ㅠ_ㅠ 개봉첫날에 꼭보고싶었는데.. 저는 수험생이라 11일에는 보러갈수없는 신세랍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일은 절대로 스포를 당할일이 없게 조용히 찌그러져있어야겠어요.
    천우배 대사를 다 외울때까지 동원된 관객이 되어주겠어요.
    으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천우배가 나온다니. 이 벅찬감동
    OST가 너무 기대된다는. ㅠㅠㅠ
  • 2009/11/06 08:2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쏘로우 2009/11/06 08:33 # 답글

    은니, 나 보다가 너무 예쁘면 스크린에 얼굴 부빈다고 달려들지도 모른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니 김재쥬이는 적당히 예뻐라! 예뻐라! ㅋㅋㅋ
  • 핑크히지 2009/11/06 09:57 # 삭제 답글

    어? 여기 우리동넨데..ㅋ 오호라. 이동네에서도 개봉하는군요. 오홀. 난 수도권지역에만 하는주,,,,ㄹ.
    덕분에 알게는 됐는데 말입죠. 빼빼로데이가 있다는것도 핍님 글에서 보고 알아챘네요.ㅠ

    정말 저 키쓰씬의 피사체는 끝내주게 아련해요. 예ㅃㅓ요.
    아징챠. 뭐라 글로 표현할길 없네요.
    저 피사체들에게 어울릴만한 표현을 좀 가르쳐주세요ㅠ^ㅠ(어휘력딸ㄹ.......ㅕ☞☜)
  • 도로시 2009/11/06 10:07 # 답글

    부러워요..ㅠㅠㅠ 저도 예매할라 했는데 성남에는 모두 상영하지 않는다고 되어있네요.. 분명 팬카페에서는 상영되는 CGV가 있었는데-.... 성남 주위에도 상영하는 곳이 없어요 ㅠ^ㅜ..
  • 2009/11/06 11:03 # 삭제 답글

    저희 동네 바로 옆동네에서도 해요!!!! 올레!!!!!!!!!
    역시 하느님은 절 버리시지 않았어요 걸어서 30분정도 가면 되요^^ 차타면 10분도 안 걸리는, 정말 굽신굽신이라죠.
    그 큰 스크린으로 제제님 얼굴 보면 브이텍걸릴지도 모르는데 119를 대기 시켜놔야하나요.
    진짜 너무 기대되요. 영화포스터도 너무 이뻐서, 제가 저런 아련한 분위기 너무 좋아하거든요-
    막 보는데 제제 얼굴 나오자 마자 극장 안 여자들 모두 입 딱 벌리고 아-이러는거 아닌가, 저 침 질질 흘릴지도 몰라요;;; 아 이거 진짜 완전 기대되서 미칠것 같아요!!!
    막 보고 나와서 마음이 저릿저릿하는거 아닌지 벌써부터 상상되고,
    솔직히 3D입체 상영관 같은데서 보고싶어요. 비쇼님이 눈 앞에서 모든걸 하실거 아니에요;;;
    (키쭈신을 눈앞에서 보자니,심장 떨리지만;;)
    어쨌든 오랜만에 가슴 떨리게 하네요-이히히히히히히 완전 기분 좋은 설레임
  • 제이쮸 2009/11/06 11:29 # 답글

    저희지역에서는 두군데서나!!! 이따시만한 스크린에 재중오빠 얼굴이 왕따시만하게 나오구 사방에서 들리는 오빠의 목소리ㅠㅠ 이곳은 천국이겠네요ㅠㅠㅠ
  • 2009/11/06 12:1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묘담 2009/11/06 12:21 # 답글

    저는 버스타고 나가야 하겠군요..... 오리에서 봐야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 캉들을 꼬셔볼 계획인데 시간안맞고 그러면 그냥 쿨하게 혼자가서 당당하게 보겠어요. 뭐, 오빠의 얼굴보러 가는거지 친구들이랑 팝콘파티 하러가는게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가능한 모든 스포를 피하고 있는데요(예고편도 안본여자), 그냥 들은 말로는 화면 퀄리티가 최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소문엔, 스토리도 탄탄한것 같고.
    제가 맨땅에 해딩 작가님들을 너무 믿었다가 실망한 경력이 있어서(정말 맨딩보는 내내 작가가 안티라는 생각을 수십번 했습니다) 지금은 약~간 조심스러워요. 하긴, 그 누가써도 맨딩보다는 낫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발로써도 낫겠다ㅋㅋ


    원래 영화관의 분위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너무너무 보고싶은 영화가 개봉하지 않을때는 어쩔수 없이 집이나 디비디방에서 보지만, 영화관의 커다란 공간에, 커다란 화면을 보면서 그 공간안을 주인공의 목소리로 가득채우면 정말 영화안으로 내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정말 흐름깨는 영화가 아닌이상)

    솔직히 키스신하면 1초...는 아니고, 한 10분쯤 배가 아프겠네요..
    그래도 이상황에 이쁜 얼굴 보려면 그정도 감수는 해야지요. 흑흑 이쁘겠죠...?ㅠㅜ
    아마도 영화보신 핍님은 또 빛의 속도로 그림을 그릴실 것 같은 이 느낌은 뭘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예지력 상승을 바라며.....


    핍님도 물아일체 시청 하세요!! ㅎㅎ
  • 集中浩優 2009/11/06 12:28 # 답글

    아...전 저각도의 키스신컷을 처음봐서 먹고 있던 빵 뱉었어요...☞☜
    아무래도 5교시 제2외국어 영역을 펑크내고 CGV로 달려가야할판이네요..TAT
    앍앍T_T
  • 마정화 2009/11/06 12:31 # 삭제 답글

    피비님^^저는 단관신청했어요^^ 강변cgv에서 팬들과 같이 볼 예정이예요^^ 아무래도 공감대가 형성되는 팬들과 함께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요^^비록 혼자 신청했지만^^; 여유있게 커피한잔 들고 우아하게 볼 예정입니다ㅋㅋ

    커다란 스크린으로 만나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거려요^^ㅋ 저두 키스신 보고 우와 예쁘다를 외쳤어요^^ 부럽다는 생각보다 예쁘다 정말 황홀하다 따뜻하다라는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저두 사실 한 0.0001초 정도 효주님이 저였으면 하는 생각을ㅋㅋㅋ 모니터에 입술들이밀었네요^^ㅋ 여지껏 저렇게 따숩고 예쁘고 쓰담쓰담해주고 싶은 키스신은 처음이예요^^ 사랑스러워요........

    영화보는 내내 즐겁고 행복할 것 같아요^^ 피비님도 즐겁게 영화감상하세요^^
  • 2009/11/06 12:5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순정만화 2009/11/06 14:59 # 삭제 답글

    ..... 객석에 왠지.... 누가 ... .변장을 하고 온다고 상상해봤습니다...
    훗.... 훗..... 으흐흐흐흐흐흐흐

    저는 서울 용산 CGV로 고고씽 합니다 /ㅁ//
  • 월아 2009/11/07 14:48 # 삭제

    엇! 저도 용산으로 보러가요~
  • ajjimom 2009/11/06 17:30 # 답글

    진짜 이 영화 촬영때 재중이 힘들어 했던거 생각하면 ㅠㅠ 그렇지만 결과물이 잘 나온거 같아서 흐믓해요 ^^
    전 첫 개봉날 2회 관람 ^^ 이후에 1일 1회 관람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ㅎㅎㅎㅎ
  • 가제 2009/11/06 19:09 # 답글

    전 단관만 4개 예매해버렸네요... 이제 그 뒤엔 천천히 혼자 가서 보고 올까 생각중이에요 >_<ㅎㅎㅎ
    그나저나 피비님 포스팅에 정말 대공감이에요!!!!!ㅎㅎㅎ
    폐병 환자의 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인적인 스케줄에 죽을것만같았던 재중이한테 할 말은 아니지만 진짜 너무 예뻤습니다 ㅠㅠㅠ 천우배 정말 기대돼요 ㅠㅠㅠㅠ 찍을 땐 힘들어서 어쩌나..했었는데..... 이런 험난하고도 애매하고도 꽁기꽁기한 시기에 이런 대형 떡밥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해야 하는건지 이거 원....ㅋㅋㅋㅋ
    스틸컷들 보면 화면도 정말정말 예쁠것 같아서... 재중이의 연기력이 거기에 누를 끼치지만 않았으면 좋겠고..ㅎㅎ

    아, 그리고, 저도 키스신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슴아픈데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9/11/06 19:2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윤사장 2009/11/06 19:47 # 답글

    솔직히 비주얼에 홀려서 연기력은 생각도 못할거 같은데 여러번 보면 슬슬 연기력도 눈에 들어오겠죠? 현재는 3번 관람을 계획중인데 눈의 즐거움이 엄청나서 다른 생각은 못할거 같아요. 워낙 영상미가 뛰어난 감독님이기도 하고 재중이 얼굴만 봐도 멍- 때리게 되는 퐈슨인지라 ㅎㅎ
  • 단합잘되는 캉 2009/11/06 20:22 # 삭제 답글

    저는 부산 서면 cgv로 갑니다ㅎㅎ
    11일에 한번 보고, 15일엔 단관이에요ㅎㅎ전 돈없는 비루한 캉이라 두번밖에 못보네요ㅠㅜ
  • 쿨해지게쒀여 2009/11/06 22:05 # 삭제 답글

    으하학효주언니ㅜㅜㅜ얼굴진짜작으셔ㅜㅜㅜㅜㅜㅜ언니제가철모르던시절엔잠깐맛이갔었나봐요ㅜㅜ이렇게이쁘신언니를ㅜㅜㅜㅜ절대부럽지않아부럽지않아부럽....부러워어어!!!!난언니가전생에나라를구하신거라고믿겠어요오!!!!!
  • 2009/11/06 22:1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로 2009/11/06 22:21 # 답글

    재중아 먹지마ㅠㅠ
  • 뉴노 2009/11/06 22:30 # 답글

    아 진짜...키스신..부럽다기보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시써여 ㅠㅠㅠㅠ
    헝헝 사랑한다 ㅠㅠ재중아 학 그리고 윤호 얼굴을 합성해버렸네옄ㅋㅋㅋㅋㅋ
    어쩔수없져 ㅋㅋ저란 뇨자

    제가사는 지방은 ㅠㅠ 나온다고 했는데 ㅠㅠ예매창에 안떴어요 문의하니
    아직 예정이 없다니 시발!!!!!!!!!!!! 이런!!!!!!!!!!!!
    11일 날짜엔 청담보살-<만 덩그러니
    그래서 나올수도이쓸것가타요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ㅋㅋ 그때의 재중인 재중이한테 미안하지만..너무 이뻤어요
    학..내 소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영화나오면..맨날 가서 봐야겠어요 파슨의 저력을 알려주죠
  • 한크 2009/11/07 00:01 # 답글

    저는.. 야탑이 제일 가까운데.. 12월8일 시험시작 고로 못가는 비루한 중딩되겠습니다.
    맘같아선 친구랑쫄랑쫄랑 가고 싶은데 돈도 업꼬 하는 ... 그러네여. 비디오 나오면 빌려보거나 드라마 할때 닥본사..

    재밌게 보고 오셔요 ㅠㅠ 키스신 몇번 봐도.. 몽롱해진다고나 할까 그런 기분이 드는건 우짤 수 없는 현실인가봅니다.
    전아직익숙지않아요 ㅠㅠ
  • 죠스 2009/11/07 00:20 # 삭제 답글

    저도 예매했어요!!!!!!!광주는 그다지 예매경쟁이 크지않더라구요..일부로 가깝게 볼려구 가운데에서 약간 앞쪽에 자리잡았어요!!
  • CAIN 2009/11/07 01:02 # 답글

    그나저나 키 때문일까요???
    키스할때 가만 보면 남자들은 여자 윗입술을 여자들은 남자의 아랫입술을 자주 물더라구요...
    남녀 뿐만이 아니라 남남일 경우에도 역할에 따라 키스방법이 대게 저렇던데...키 때문인걸까요??-_-

    뭐, 까짓거 키스 정도야~~
    둘이 살림을 차린것도 아니고 말이 키스지 고작 입술 박치기에 전 가슴 떨리지도 않아요;;;
    영상미가 죽여준다면야 모를까...

    그나저나 울 재중이...넘 이쁘네요.........................멍............
  • Yen 2009/11/07 01:36 # 삭제 답글

    읏! 한번도 덧글을 남겨본적없이 그림만 감상하다 가곤했는데 (피비님을 알게된건 최근이에요 덧글을 남기기엔 아직 수줍어서 ^.^....) 예매 장소도고 너무 놀라서 덧글남겨요! 저도 김해사람이에요! 전 아마 13일쯤 혼자..(..)보러가게될것 같은데 ~ 막이르구요 같은 지역 사람 만나니깐 막 기분이 좋네요! 키스씬 너무 이쁘지 않나요 ? 정말 사진뜨고 너무 이뻐서 한참 쳐다 보구 있었는데 << 막 검은 실루엣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보니깐 // 전 정말 검은실루엣만 뜨고 말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이쁜 장면도 뜨네요
  • 2009/11/07 10:0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결론은심창민 2009/11/07 13:05 # 답글

    헐... 피비님 헐.. 저도 죽기전에 재중오빠랑 키스하고 죽어야 겠어요. 헐. 저 계속 입에서 헐이 튀어나와요. 피비님 저는 거제살아요. 보러갈 곳이 없어요^^ 하하하^^
  • 생수 2009/11/07 18:11 # 삭제 답글

    엇 ! 피비님도 김해사시나요 ?헐렝 전 당연히 피비님은 서울에 사실 줄 알고 '에이설마'그랬는데 '두둥'김해cgv라니 ㅠㅠㅠㅠ 아쉽게도 전 12일날 보러갈렵니다 ㅠㅠ 어익후 피비님도 김해에 ...... 어익후 어익후 ....
  • Jlish 2009/11/07 20:13 # 삭제 답글

    처음에 저도 김해 CGV갈려고 했는데 .. 창원센텀시티에 추가로 떳더라구용ㅋㅋㅋ 에잇 센텀시티에 안떳으면 핍님이랑 같이 볼 수 있었을텐뎅! 그리고 전 혼자갑니당...^.^ 양쪽에 사람들이 앉아 있고 가운데 혼자 앉습니다 ... 오빠만 집중해서 보면 혼자라는 사실도 잊겠죵..? 서울도 혼자 갔다왔는데 2시간도 안되는 영화야 .. 훗^^핍님 즐겁게 보시구 오세욥!
  • 2009/11/07 21:14 # 삭제 답글

    제 사진을 저장하신 분이 계셨다니 ㅠㅠㅠㅠㅠㅠ 그것이 피비님이라니 영광인데요?
    저는 갈사람도 없는데 두장씩 예매했답니다.
    친구들한테 자체블라인드 시사회하고 있어요. 이히히히히
    혼돈의 시기속에 천우배때문에 너무나 기쁘네요!


  • 피비 2009/11/08 00:10 #

    앗! 위의 사진을 직접 찍으신 분이 와주시다니! 감사하면서도 민망합니다. 지금 보니 출처도 정확히 표기해두지 않았네요. 죄송해요T_T
  • 슈기 2009/11/07 22:13 # 삭제 답글

    그거아세요?윤호오빠가고아라랑키스신을찍었잖아요?그거랑재중이오빠랑키스하는게똑같은거
    입술잡아먹는모양새며손모양새며각도꺾는게윤호오빠랑재중오빠랑똑같해요..
    제가이거찾아내놓고공통점찾았따~이러면서혼자실실댔었어요!ㅋㅋ.ㅋㅋㅋ.
    오늘재중오빠시사회팬관람석했는데하셨는지요?저는10시에시작하는데10시2분에보냈어요.
    긴장두근두근
    10시에렉걸려서아무것도안떠서울었는데,헉..메인에다가글을올리셨더라구요
    기쁜마음에마구개클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12일날수능보는데11일날영화보러가요^_^
    재중오빠오빠가나수능대박기원해줘야되염<-막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단지곰 2009/11/07 23:19 # 답글

    옴머나! 피비뉨! 저랑 같은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보시네욜!! ㅋㅋ 반갑습니다! ^^
    저도 김해 팬들하고 주말에 한번 더 볼 예정입니다.
    그래도 개봉일때는 봐야겠지요?? ^^
    저도 혼자 고고씽합니다! 캬캬캬.
  • 2009/11/08 00:5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소류 2009/11/08 01:24 # 답글

    제가 하고싶은말을 모조리 다 써주셨네요..피비님 포스팅 하신거 보면서 고개만 몇번이나 끄덕였는지 모르겠습니당... 저도 처음은 친구랑 가고 다음은 가족과 개인으로도 한번 가보고 여러번 가보려구요! 김해!다행이예요ㅎㅎ! 저도 사실 제가 사는 지역에 오나 안오나 걱정하고 있었는데 딱 와서 다행이였어요! 안왔으면 저도 피비님 처럼 부산 내려가야 할까 고민하고 있었을 겁니당! 늦지만...와줘서 고마웠어용^3^ 전 피비님보단 좀 더 늦게보네요! 고 사이에 피비님 스포 날려버리시면 전 그저 뭐 폭풍눈물일뿐이규... 재중오빠를 큰 스크린으로 아이컨택2시간동안 할수있는건T_T 꿈만꿔왔었는디♥ 어후 생각할수록 감독님이랑 작가님 너무 감사드려요!! 앗 저거슨 오빠 뮤뱅대기탈때 있었던거네요!T_T 눈에 그늘져서 표정은 안보이지만 그래도 조금 피곤함이 묻어있네요.. 갑자기 뭉글해집니다ㅜㅜ 그래도 저 살아있는 삼두에 눈이가고... MKMF때 눈감은 사진은 여기서 처음봐요! 전 그래도 눈 감은거 기도한다 요렇게 생각했는데 이건 피곤해 하는 사진이네요..ㅠㅠ어후 또 뭉글뭉글 해집니다.. 근데 또 백혈구까지 덕심과 콩깍지가 쌓였는지 저 눈감은 모습마저 그냥 천사네요..피곤해서 눈 감은건디 왜이렇게 또 이게 이뻐보이나요T3T 맴매때치! 이젠 정말 천우배 시작 하기 까지의 날만 손꼽아 기다리면 되네요!!으악 행보캐!!!! 피비님!1 천우배 재미있게 보세용!!!
  • 2009/11/08 12:1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참미니 2009/11/08 12:58 # 삭제 답글

    헉!! 피비님 김해사셨나요?! 김해인 반가워요ㅠㅠㅠ 항상 돌아다니면서 김해인은 보이지가 않아서 슬퍼하고 있었는데 이런 대박건을.... 저도 김해산답니다ㅠㅠㅠ 김해cgv에서도 천우배를 한다니!! 당장 보러가야겠네요ㅠㅠㅠㅠ 우와우와 완전 반가워요 피비님ㅠㅠ
  • 2009/11/08 15:3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푸른빛의심장 2009/11/08 20:06 # 삭제 답글

    김해사시는군요!! 전 그 옆에옆에옆에 진주살아요ㅜㅜ 마산CGV에는 한다는데 왜 진주는 없는걸까요ㅜㅜ 15일에 부산에 면접에 있어서 갈건데.. 면접 시간이 언젠지도 몰라 단관신청도 못하고, 더욱이 같이 가는 친구도 있어서ㅜㅜ 흡흡흡... 이런 비루할때가ㅜㅜ 전 오빠를 극장에서 볼 수 없는가봐요ㅜ
  • 호야 2009/11/08 22:13 # 답글

    으헝 전 그냥 12일날 친구들이랑 조조로 보러가기로 했어요~
    죽전 CGV로 고고 ㅋㅋㅋ
    왕십리는 너무 머니까요...ㅠㅠ 흙 ㅠㅠ 가서 꼭 팜플렛을 Get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ㅎㅎ
  • 누운물 2009/11/09 02:01 # 삭제 답글

    아는동생도 김해인인데 자기도 갈수있다며 얼마나 좋아하던지 ㅋㅋㅋㅋ 아니 프리뷰를 무슨 이렇게 멋있게 쓰세영 ㅠㅠㅠㅠ 리뷰도 무한기대됩니다!!!!!!!!!!!! 아...글이 너무 맛있어요..챱챠름해요 그쵸.. 재중씨보며.. 정말 인간같지않다는 생각이 더 심해집니다..
  • 2009/11/09 17:01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11/09 22: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제제 2009/11/09 23:34 # 삭제 답글

     우리집앞 등대라는 저 곳 .. 아 이말을 되네이게 하네요 '아름다운 윤재여 .'.. 자꾸자꾸 봉군의옆에 재중이 재준이옆에 윤호를 대입하게 되네요 천우배 화이팅! 제주도 매진입니다 .... 겨우 자리 잡았어요
  • 2009/11/10 01:3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11/10 11:4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11/14 14:0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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