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같이 잘거면서'~'


윤재 망상 생활(바로 이전 포스트)에 이은 짤막한 뒷편 정크.
윤재야. 적어도 잘 때에는, 맘 편하게들 자라..


+) 아참, 요건 다른곳에 퍼가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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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11/05 06:4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쏘로우 2009/11/05 08:18 # 답글

    윤재꿈엔 제가 나옵니다.
    꿈에서 난 윤재를 지켜보기만 할거야. 정말 지켜보기만. ^.,^
  • 루아 2009/11/05 09:48 #

    이분ㅋㅋㅋㅋㅋ윤재야 이 누나말 조심해라ㅋㅋㅋㅋ
  • 너에게 2009/11/05 08:20 # 답글

    맘 편히! 꿈에서 만나자! 윤호도 재중이도 사랑해♡♡♡
    라고 괘애니 피비님 이글루에서 외치고 갑니다!! 총총♡
  • 쏘로우 2009/11/05 09:46 #

    너님 덧글에 유천이도 사랑해, 라고 외쳐봅니다. >.<
    앗, 이럼 준수랑 창민이가 삐지려나요. ㅋㅋㅋ
  • 너에게 2009/11/05 10:50 #

    그럼 준수와 창민이에게도 사랑해라고 말해주면 되지요.
    간단한 일이군녀. 니예니예. 헤헤.
  • 피비 2009/11/06 00:29 #

    이분들 너무 웃긴데 귀여우심ㅋㅋㅋㅋㅋㅋ꺙!!! 깨물어버려야지!!'ㅠ'♥
  • 미고 2009/11/05 08:52 # 답글

    푸흐흐흐흐흐 학교컴으로 당당하게 이런 낯뜨거운(?) 사진을 힐끔힐끔 보고있습니다 ㅋㅋㅋ 빨리 '리얼'에로윤재가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 윤재야고마워 2009/11/05 09:08 # 삭제 답글

    정말..... 잘 때에는 맘 편하게들 자라.......^^
    뭔가 맘이 따뜻해지네요~~
    항상 이쁜 윤재 그려주셔서 너무 좋아요...>0<
  • 노데이 2009/11/05 09:33 # 삭제 답글

    펴언하게.. 자요.. 맘 편하게..
  • 루아 2009/11/05 09:48 # 답글

    잘 먹고 잘 자야지 쑥쑥 크는거죠!!!! 윤호도 재중이도 잘 먹고 잘 자라~!!! 그게 오래사는 비결이랜다;;;
  • 쏘로우 2009/11/05 09:53 #

    잘 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우리 옵화님들도 이젠 나이를 먹으셔서 더 자랄게 없음.
    옆으로 퍼지...........말 안하게쒀요. ㅋㅋㅋ
  • 루아 2009/11/05 10:10 #

    옆으로 퍼지다니요ㅋㅋㅋㅋ우리오빤 삼겹살 십인분을 먹고 바로 자도 살은 1g도 안찌는 사람들이거든요???
  • 2009/11/05 10:09 # 삭제 답글

    우훙흥흥 으흐으으응~ 그럴거면서~~ 아웅다웅 윤재 정말 좋아요;ㅁ; 아아 부럽다!!!!!!!!(날도 추우니까 더 부러버여..ㅠㅠ)
  • 유야 2009/11/05 15:07 # 삭제 답글

    헐큐..이쁜 윤재..항상 감사히 생각하고있습니다,피비님. 어흑 갑자기 저도 잠을 자면 윤재가 꿈에 나올것만같은 기분이에요. 하지만 자는내내 옆구리는 시리겠지요 크흑 ㅠㅠㅠ 빤히 보고있으면 저렇게 재중이 안고있을 윤호가 부럽지만 또 빤히 보고있으면 저렇게 윤호한테 안겨있는 재중이가 부러워요. 그리고 멘트하나가 떠오르죠. '나도 윤재처럼 연애하고싶다' 아. 말하는제가 더 씁쓸해지는 오늘 하루네요. 흑흑 ㅠㅠㅠㅠ 피비님 그림 잘 보고가요 ^^
  • 2009/11/05 15:4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피비 2009/11/06 00:30 #

    저 윤재 결혼할때까지 만자질 할거거든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님도 어디 가시면 안되욧!!! 전 꿋꿋하게 이겨낼거니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도로시 2009/11/05 16:01 # 답글

    ㅠㅠ바로 이거에요 ㅠㅠㅠㅠ 한 품에 쏙 들어오는 재중이유ㅠㅠㅠㅠ 근디 왜 잠만자는겨요 ㅎㅎㅎㅎㅎㅎ
  • 스카이뿅 2009/11/05 16:03 # 삭제 답글

    정말로 보는 내내 포근하고 예쁘고 마음이 따수워졌어요^^ 역시 피비님이셔요^^ 오늘도 마음한껏 행복해지고 가요^^
  • 소중한 2009/11/05 17:06 # 삭제 답글

    뒷배경으로 히터랑 귤바구니 맞죠?!^^ 그림에서 따뜻한 기운이 막 나오는 거 같아요. 폭 안긴 재중이랑 감싸안은 윤호 모습이 너무 예뻐요. 꿈도 없이 푹 자고 있을 것 같은 윤재네요~~~^^*
  • 2009/11/05 18:4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크 2009/11/05 19:37 # 답글

    아 히터랑 귤바구니라니 ㅠㅠ 훈훈하군뇨乃 자세가 안정적인게 참 마음에 들어요! 으헝헝!!
  • 모찌쭝 2009/11/05 19:37 # 답글

    정말 피비님글쓰신대로 잠이라도 맘편하게 잤으면 좋겠네요. 동방신기화이팅이네요~!!
  • 뉴노 2009/11/05 20:53 # 답글

    자,잠만 자나요? 이러고 있네요
    아 히터랑 귤바구니 너무 따뜻한 느낌나요
    왜 그렇게 이뻐요 ㅠㅠㅠㅠㅠ 우리 윤재
    편히 자요 내 윤재
  • 히히 2009/11/05 22:47 # 삭제 답글

    너무 너무 예뻐요 ㅠㅠ 겨울의 연인 윤재 너무 부러워요 ㅠㅠㅠㅠㅠㅠ 둘다 부러워서 눈물이 나네요 ㅠㅠㅠㅠ 아 가슴시려라..
  • mysky 2009/11/05 23:57 # 삭제 답글

    우왕....부럽따!!!! 결국 그럴거면서~ 호호호호호호호홍 따땃~하니 부럽네요 윤재ㅠㅠ 발 시려워요.......
  • 몬스터 2009/11/06 01:26 # 삭제 답글

    그림 보고서는 울컥 주접시럽게 울뻔하였어요. 같이 꼭 붙어 잠든 모습이 너무 평온해보이고, 아래 피비님 코멘트도 찡하게 가슴에 와닿아서요.
    정말 잠들 때만큼은 아무 생각 없이, 마음 편하게, 푹- 쉬었으면합니다.
    욹욹!!! 저 둘 사이에 낑겨 자고 싶다................한다면 위에 말했던 건 한낯 세치혀의 놀림에 지나지 않는 게 되겠지요ㅎㅎ

    잘 자라 우리 윤재♥♥♥♥♥♥♥♥♥♥♥♥♥♥
  • 딸기맛사탕 2009/11/06 01:43 # 답글

    안그래도 외로운 저의 가슴에 불을 지르네요....힝-그래 윤재야...나는 외로워도 너희는 행복해라!!
  • 제이쮸 2009/11/06 11:28 # 답글

    내 이럴줄 알았지ㅋㅋㅋㅋㅋ 좋다ㅠㅠㅠ
  • 혈색호박 2009/11/06 11:57 # 답글

    ㅠㅠㅠㅠ 드디오 우리 윤호를 재중이 만나 할 수 있다 !!! ~ㄱ(ㅠ▽ㅠ)ㄴ~
  • 아쨩 2009/11/06 16:01 # 삭제 답글

    악 그림 너무 이뻐요. 금방 다시 보자 윤재~//
  • 이쁜이 2009/11/06 20:53 # 삭제 답글

    재중오빠 눈뜨고자나염!!!!!!!!!!!!ㅋㅋㅋㅋㅋ
  • 맨헤가드디어막방했네 2009/11/06 22:09 # 삭제 답글

    허허.....은혜로운피비님언제나감사드리고오라버니가뒤에계시기때문에서둘러스크롤바를내릴수밖에없던저의비루한손을원망하며ㅜㅜ윤재야떡밥은언제?ㅜㅜㅜㅜ
  • 소류 2009/11/07 20:32 # 답글

    아이고야....떡실신합니당...그림 봤을때 덧글 남겨야지~했는데 이제서야 남기네요 ㅠㅠㅠ아..정말 뭔가 그림 하나에 느낌이랄까..그런게 많네요.. 어떻게보면 달달한데 어떻게보면 애틋하고 안타깝고 뭔가 그렇습니당 ㅠㅠ 피비님 짱!
  • 2009/11/08 00:5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ski 2009/11/08 13:49 # 삭제 답글

    그러게요. 잘 때는 맘 편하게 자야 할텐데요 ㅠㅠ
    암튼 저도 보러 갑니다 >_< 전 금요일 영등포 단관갑니다 >_< 세계 최대 스크린이라고 자랑하는 곳에서 보겠어요! 다들 떡실신이겠지요 T^T


    ... 때가 때이니만큼 그려주신 그림이 가슴을 치네요 으흑 T^T
  • 2009/11/08 15:31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심망둥 2009/11/08 19:31 # 답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심 좋군요~ㅠㅠㅠㅠ처음으로 피비님 홈피에 남기는 저의글 오호호호호홋ㅋㅋㅋㅋㅋ
  • 꼼톨꼼톨 2009/11/09 00:27 # 삭제 답글

    올해들어서 진짜 거의 매일 피비님 홈페이지 들어와서 눈팅만 하고 갔어요. 용서하시구요. ㅠㅠㅠ 힘들고 지쳤어도 들어와서 피비님 글이랑 그림 보고 가면 늘 힘나고 기분도 좋아져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올려요. ^-^늘 잘보구 있고 즐거워한답니다. 능력자세요. ^-^ㅎㅎ 앞으로도 지금껏 들락날락 했던 것처럼..;; 신세지겠습니다.ㅎ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ㅋㅅㅌ 2009/11/09 22:40 # 삭제 답글

    이렇게만...
    아우감사합니다 피비님>_<
    리얼윤재가 돌아오는 그날 까지,
    간바떼쿠다사이!!
    사랑해요 핍님!!
  • 2009/11/10 01:3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エリザベス 2009/11/10 19:14 # 삭제 답글

    あの写真、本当ですか?ああああ、超うれしいね~やっぱり二人が事実だ~
  • 2009/11/16 00:3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Belinda 2009/11/29 16:37 # 삭제 답글

    i love your artwork, it looks so realist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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