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보고서는 울컥 주접시럽게 울뻔하였어요. 같이 꼭 붙어 잠든 모습이 너무 평온해보이고, 아래 피비님 코멘트도 찡하게 가슴에 와닿아서요.
정말 잠들 때만큼은 아무 생각 없이, 마음 편하게, 푹- 쉬었으면합니다.
욹욹!!! 저 둘 사이에 낑겨 자고 싶다................한다면 위에 말했던 건 한낯 세치혀의 놀림에 지나지 않는 게 되겠지요ㅎㅎ
올해들어서 진짜 거의 매일 피비님 홈페이지 들어와서 눈팅만 하고 갔어요. 용서하시구요. ㅠㅠㅠ 힘들고 지쳤어도 들어와서 피비님 글이랑 그림 보고 가면 늘 힘나고 기분도 좋아져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올려요. ^-^늘 잘보구 있고 즐거워한답니다. 능력자세요. ^-^ㅎㅎ 앞으로도 지금껏 들락날락 했던 것처럼..;; 신세지겠습니다.ㅎ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덧글
꿈에서 난 윤재를 지켜보기만 할거야. 정말 지켜보기만. ^.,^
라고 괘애니 피비님 이글루에서 외치고 갑니다!! 총총♡
앗, 이럼 준수랑 창민이가 삐지려나요. ㅋㅋㅋ
간단한 일이군녀. 니예니예. 헤헤.
뭔가 맘이 따뜻해지네요~~
항상 이쁜 윤재 그려주셔서 너무 좋아요...>0<
옆으로 퍼지...........말 안하게쒀요. ㅋㅋㅋ
아 히터랑 귤바구니 너무 따뜻한 느낌나요
왜 그렇게 이뻐요 ㅠㅠㅠㅠㅠ 우리 윤재
편히 자요 내 윤재
정말 잠들 때만큼은 아무 생각 없이, 마음 편하게, 푹- 쉬었으면합니다.
욹욹!!! 저 둘 사이에 낑겨 자고 싶다................한다면 위에 말했던 건 한낯 세치혀의 놀림에 지나지 않는 게 되겠지요ㅎㅎ
잘 자라 우리 윤재♥♥♥♥♥♥♥♥♥♥♥♥♥♥
암튼 저도 보러 갑니다 >_< 전 금요일 영등포 단관갑니다 >_< 세계 최대 스크린이라고 자랑하는 곳에서 보겠어요! 다들 떡실신이겠지요 T^T
... 때가 때이니만큼 그려주신 그림이 가슴을 치네요 으흑 T^T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아우감사합니다 피비님>_<
리얼윤재가 돌아오는 그날 까지,
간바떼쿠다사이!!
사랑해요 핍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