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다반사> 팬북 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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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홈 주소 아니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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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사양을 높였어요. 트래픽 이제 안녕~내 지갑도 안녕~ㅋ



몇가지 오해에 관한 답변과 개인지 소식

제가 이전 포스트를 좀 오해를 살만한 뉘앙스로 작성했나봐요.^^;
관련해서 우려의 덧글, 걱정의 덧글, 심지어 저를 미리 보내버리며 안녕을 고하시는(..)덧글 등도 있고해서 요즘 상황 소식과 더불어 해명을 좀 해야할 것 같아서 다시 글을 씁니다.


얼음집을 정리하고 닫는게 제 팬질의 끝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제 마음은 일전에 포스팅을 통해 누차 말씀드린 마인드에서 1mm도 벗어나지 않았어요.
도리어 이곳에서보다 더 자유롭고 큰 목소리로, 동방신기짱 윤재짱을 외치기 위해 이사를 가는겁니다.ㅋㅋ
그간 두 번 정도 블로그 업데이트 목록에는 제목이 있는데 막상 제 블로그에 들어오면 신규 포스트가 없는 경험을, 제 블로그를 즐겨찾기해둔 이글루스 회원분들은 하셨을텐데요.. 그 두 번이 다 윤재 관련한 내용이었다가 썩 유쾌하지 못한 덧글을 받았기 때문에 삭제한거거든요. (윤재를 욕한건 아닌데 그 좀. 약간 마음이 무거워지는 코멘트라서..) 그래서 정줄놓고 마음껏 윤재 망상으로 달릴 수 있는 장소로 가고자 이사를 하는거에요.

이사가는 곳은 블로그가 아닌 홈페이지의 형식을 갖춘 곳이 될거구요, 제 예상에는 개인지 작업이 모두 마무리된 내년 2월쯤이 될 것 같아요. 레벨제도는 사용 안합니다. 회원제이긴 하지만 뭔가 레벨업을 하기위한 설문 과정을 거쳐야 한다거나의 단계는 없을거구요. 그냥 가입하시는 분 안막고 탈퇴하시는 분 안막는 프리한 홈으로 갈거에요.
언뜻 보면 지금의 얼음집과 비교했을 때 '공개성'에 대해 별반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제가 만들어내는 컨텐츠들을 보기전에 미리 한 번의 동의 과정이 필요한 '가입'이라는 바리게이트를 거쳐야한다는 점이 다르지요. 평소 이 부분에 관해서 꾸준히 관리(-.-)를 받아온터라 저 나름대로 보험을 마련해보려는 의도입니다.

기존 얼음집에 올렸던 그림들을 다 새 집에 옮길수는 없어서 몇개 제 마음에 드는 그림들만 올릴 예정이나, 현재의 제 블로그를 완전히 날릴 예정은 아니므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보고싶을 땐 언제든 오셔서 보시면 되요.^^ 더이상 덧글 달기는 막아두겠지만요.


그리고 최근에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는건 개인지 원고를 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같이 들떠버려서 '또' 원고에 손을 좀 놓은게 한 며칠...☞☜ 이젠 진짜 더이상 딜레이는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스스로 채찍질에 들어가버린터라, 의식적으로라도 원고 외의 일은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는 중이에요. 그러다보니 얼마전 동방신기 데뷔 6주년 날짜도 놓쳐버려서(분명 기억은 하고 있습니다만.. 제 달력에 표시도 되어있는걸요.) 새 포스팅이 없음을 아쉬워하시는 분의 덧글도 받았어요. 사실 전.. 작년 5주년도 축하 포스팅은 안했다능..☞☜;; 상황이 이렇다보니 그냥 넘어간 것이니 부디 이해 부탁드리구요, 솔직히 앞으로 닥칠 재중이 생일도 윤호 생일 창민이 생일도 포스팅 없을 것 같은데.. 미리 양해 부탁드릴게요.OTL 대신 새 집으로 이사가면 제가 뒷북으로 꼭 챙깁니다. 믿어주십셔;;

개인지는 12월중으로 판매홈을 만들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위에서 설명한 이유로 인해 그 일정이 좀 더 늦춰졌습니다. 게다가 하다보니 넣고싶은 만화가 늘어나고, 소책자 원고 욕심까지 나서 또 손을 대고.. 그러다보니 애시당초 70p 예정이던 개인지가 소책자 분량까지 합치면 100p 가량으로 늘어났습니다. 끙끙.. 제가 벌린 판이니 제가 수습해야지요. 현재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하고 있으므로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1월 중으로는 판매홈 만들어 미리보기 업로드와 정식 예약을 받을 예정이고, 2월 안으로 배송까지 다 끝마치는걸로 계획하고 있으니까요:) 아참, 해외배송 문의도 몇 번 있었는데 해외배송도 할 예정입니다. 그 부분도 걱정 마시고.. 암튼 개인지에 관한 자세한 사양과 공지는 추후 판매홈에서 해드릴게요. 주소도 1월중으로 이곳을 통해 공개 할거구요~


벌써 2009년이 이틀밖에 남지 않은, 연말의 끝에 다다랐네요. 솔직히 올해는 개인적으로도 후회와 아쉬움이 겹쳐진 해라서 많이 씁쓸한데요,(열심히 살지 않은 기분!! 흑흑.) 저같은 마음을 가지신 동지분들은 함께 심기일전하시어 2010년 열심히 사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저와 달리 2009년 열심히 사신 분들은 존경스럽구요! 2010년도 타의 모범이 되어주십셔.ㅎㅎ

전 또 잠수를 뾰로롱 타겠지만 열심히 책 만들고 있을터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미리) 많이 받으십시오!^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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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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